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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S의 대테러 실장 ‘박준한’으로 분한 성동일이 시청자들을 울고 웃게 하는 신스틸러로서 맹활약을 펼칠 것을 예고했다.
지난 1회 방송에서 보여진 준한은 구수한 말투에 여유로운 몸짓으로 푸근함을 주며 요원들을 살갑게 챙기지만 백산(김영철 분)을 심문할 때에는 진중하게 돌변하는 모습으로 냉철함을 선보였던 터.
오늘 방송되는 2회에서는 백산을 빼내기 위해 다시 기습한 아이리스로 인해 준한이 목숨을 건 사투에 나서며 긴장감 넘치는 총격전을 벌일 예정으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아이리스에 관한 중요한 키를 쥐고 있는 백산을 빼앗기지 않기 위해 사활이 걸린 아이리스와의 접전을 펼치는 그의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게 될 것이라고.
드라마 ‘아이리스Ⅱ’의 한 관계자는 “그동안 장르를 불문한 연기력으로 깊은 신뢰도를 다져온 성동일이 이번 작품에서 색다른 모습들을 선보인다”고 하며 "준한의 활약은 NSS의 기강을 더욱 굳히게 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될 것이기 때문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1회 방송에서는 캄보디아에서 도박에 빠진 중원(이범수 분)을 찾아낸 연화(임수향 분)가 은밀한 제안을 건네는 모습으로 두 사람의 심상찮은 행보에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시청자들의 가슴을 뚫는 강력한 ‘한 방’을 예고하고 있는 성동일을 확인 할 수 있는 ‘아이리스Ⅱ’ 2회는 오늘밤 10시에 KBS를 통해 방송된다.
사진=태원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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