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삼양그룹이 운영하는 샐러드&그릴 레스토랑 세븐스프링스 홍대점이 14일 동교동에 리뉴얼 오픈한다.
이번에 리뉴얼 오픈한 홍대점은 2개 층으로 구성돼 있으며 약 200석 규모로 세븐스프링스의 친환경 콘셉트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천연 대리석으로 만든 대형 그린테이블에 녹색 식물들이 어우러진 인테리어로 도심 속 소풍을 온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소규모 모임에 적합한 테이블도 별도로 마련해 독립적인 공간에서 분위기 있는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세븐스프링스 홍대점에서는 신선한 제철 재료를 사용한 샐러드 등 70여 가지 메뉴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전복 한우 꽃등심 스테이크', '페퍼 갈릭 립아이 스테이크' 등 프리미엄 스테이크와 해산물을 듬뿍 넣은 '연어 치오피노' 등 새로운 메인 메뉴도 선보인다.
한편, 세븐스프링스 홍대점은 이번 리뉴얼 오픈과 동시에 밸런타인데이를 기념해 매장을 방문하는 150 테이블의 고객을 대상으로 초콜릿을 전달한다. 또한 세븐스프링스 페이스북(www.facebook.com/7springs)에 홍대점 오픈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작성한 고객 중 25명을 추첨, 뮤지컬 '그리스' 티켓을 증정할 예정이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48.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