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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김범은 드라마 ‘그겨울’을 통해 상남자이자 열혈 의리남 ‘박진성’으로 완벽 변신하며, 진 갈색 수트에 브라운 계열의 스카프를 매치하며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준 ‘진성룩’을 선보였다.
지난 14일(목) 방송된 ‘그겨울’ 3화를 통해, ‘진성’은 ‘오수(조인성 분)’가 ‘오영(송혜교 분)’의 친오빠인지에 대한 정체를 밝히기 위해 유전자 감식을 준비하는 ‘왕비서(배종옥 분)’를 피해, ‘문희선(정은지분)’과 함께 실제 친오빠였던 ‘오수(이재우 분)’의 물건을 바꿔치기 하기 위해 쓰레기차에 실려간 물건들을찾아 나서며 고군분투한다.
이내 물건을 찾아낸 ‘진성’이 환호성을 외치자, ‘희선’은 자신도 모르게 격한 기쁨에 얼굴을붙잡고 키스를 하게 되고, 이에 서로 놀란 사이 ‘희선’이 ‘진성’의 뺨을 때리며 어색함을 무마시킨다.
두 사람은 얼떨결에 키스를 하게 되지만, 러브라인에 가속도가 붙으며 티격태격 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진성-희선’ 커플로의 기대감을높이며 극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이에 시청자와 네티즌들은 “김범 젠틀한 미소, 상남자 다 됐네~”, “아무나 소화하기 힘든 색깔의 수트까지 완벽소화하는 김범!”, “완벽한 비율 자랑하는 진성룩!”, “진성-희선 완전 귀요미 커플!”, “두 사람 키스할 때 진심 깜놀~ 너무 잘 어울려” 등의 반응.
한편, ‘그 겨울’은 빚 78억을 갚기 위해 PL그룹의 상속녀 ‘오영’을 찾아가 동명이인인 친오빠 행세를 하는 ‘오수’와 이를 돕는 ‘진성’과 ‘희선’이 고군분투하는가운데, ‘희선’을 짝사랑하는 ‘진성’과 조금씩 마음을 열어가는 ‘희선’의 러브라인이 조금씩 기대를 모으며 오는 20일(수) 4화가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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