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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아이리스2> 백성현, 진지-코믹 넘나드는 미친 연기력으로 합격점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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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새 수목드라마 <아이리스2>(연출 표민수, 김태훈 / 극본 조규원) ‘귀요미 해커’ 백성현이 시청자 호평 속 첫 등장을 마쳤다. 지난 13일(수), 14일(목) 방영된 드라마 <아이리스2>에서 진지와 코믹을 넘나드는 미친 연기력을 선보이며 합격점을 받은 것.

이번 주 첫 전파를 탄 KBS2 <아이리스> 1, 2부에서는 2009년 방송된 <아이리스1>에서 등장한 이병헌의 죽음으로부터 3년 후의 NSS 요원들의 모습이 그려지며 눈길을 모았다. 특히, NSS 해커요원으로 등장한 백성현은 첫 등장부터 다채로운 매력을 선사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기도.

백성현은 NSS A팀 내 발 빠른 소식통이자 해커요원 강병진 역으로 등장, 막내답게 팀이 분위기 메이커 역을 톡톡히 해내며 귀요미 매력을 발산했다. 화려한 액션을 다루는 <아이리스2>내에서 중간 중간 깨알 웃음을 선사하며 극의 흐름을 매끄럽게 한 것.
또한 현장 요원으로서 투입되어 해커로서의 임무를 수행하는 장면에서는 프로페셔널한 엘리트 요원으로 변신, 스마트한 모습을 선보이는 등 극과 극 ‘반전매력’으로 보는 이들을 숨죽이게 만들기도 했다.

더불어 백성현은 팀 내 동료로 출연하는 서현우 역의 윤두준, 김지헌 역의 이승학과 함께 A팀 내 훈남 3인방을 결성한 바 있어 앞으로 수, 목 안방 여심을 책임질 것으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기도.

이에 시청자들은 “<빅>의 충식이 맞나요? 매 작품마다 색다른 매력을 느끼게 해주는 멋진 배우 백성현!”, “강병진, 서현우, 김지헌! 훈남 3인방 덕분에 드라마 보는 내내 웃음이 떠나질 않네요”, “오랜만에 브라운관에서 보아서 좋았어요! 앞으로도 좋은 연기 부탁드려요!”, “우리팀에도 병진이 같은 막내가 있었으면...” 등 아낌없는 응원과 칭찬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한편 ‘귀요미 해커’로 첫 등장부터 시청자들에게 합격점을 받은 백성현을 비롯해 장혁, 이다해, 이범수, 오연수, 김영철, 윤두준 등이 출연하는 KBS2 새 수목드라마 <아이리스2>는 매주 수, 목요일 저녁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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