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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현우는 지하도 안에서 짙은 색 야상 점퍼에 후드 티 등을 겹겹이 껴입은 채 춥고 불안한 듯 웅크려 앉아, 마치 노숙자에 완벽 빙의된 모습을 선보이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특히, 다소 초췌하게 망가진 모습임에도 불구하고 죽지 않는 꽃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에 팬들은 “현우씨 지못미ㅠㅠ 꼭 본방 사수할게요!”, “기대하며 기다릴게요~ 현우씨 파이팅!”, “현우씨 꽃거지 도전인가요? 그런데 아무리 봐도 노숙자지만 너무 잘생기신 듯!”, “완전 기대하고 있습니다! 드라마에서 어떤 모습일지 기대되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현우를 향한 격려와 기대를 아끼지 않고 있다.
한편 현우는 <더 바이러스>에서 미스터리한 대학생 ‘김인철’로 등장, 바이러스 사태의 핵심 키를 쥐고 있는 인물로서 맹활약을 펼치며 극에 흥미진진한 긴장감을 불어 넣을 예정이다.
또한 귀엽고 시크한 꽃미남 이미지를 탈피, 극중에서 처절한 사투를 벌이며 엄기준과 숨가쁜 추격전을 벌일 것으로 알려져 많은 기대를 모으기도.
이렇게 맹활약이 기대되는 현우와 함께, 엄기준, 이소정, 이기우, 안석환, 조희봉, 유빈 등 화려한 출연진과 참신한 소재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OCN <더 바이러스>는 오는 3월 1일(금) 저녁 10시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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