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생활에 즐거움을 주는 런던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캐스 키드슨은 특유의 빈티지한 프린트가 돋보이는 2013 S/S 백팩을 명동 나인트리 호텔점에서만 선 판매한다.
2월 15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되는 캐스 키드슨 명동 나인트리점 단독 선 판매 행사에서 선보일 백팩은 이미 완판되었다가 리오더되어 출시되는 블룸스버리, 스팟 네이비, 트레인 올드 화이트를 비롯, 신상품인 리넨 스프리그 올드 화이트, 데이지 로즈 네이비, 런던 블루까지 다양하다. 특히 작년에 선풍적인 인기를 모았던 앤틱 로즈 백팩도 선보일 예정이어서 당시 구매하지 못한 이들에게는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뿐 아니라 명동 나인트리 호텔점에서는 단독 선 판매와 더불어 9만원 이상(백팩은 9만 8천원)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캐스 키드슨에서 제작한 매력적인 파우치도 증정할 예정.
이에 대해 캐스 키드슨 마케팅 팀 강석민 대리는 “캐스 키드슨의 백팩은 다가오는 봄 시즌에 딱 어울리는 다양한 프린트들로 디자인되어 밋밋한 패션에 포인트를 주기에 안성맞춤인 아이템이다”라며 “그간 캐스 키드슨의 백팩을 구입하고 싶었으나 계속되는 완판 행렬로 인해 구입하지 못하였던 이들이라면 이번 명동 나인트리 호텔점에서만 선보이는 반짝 선 판매 기회를 놓치지 말 것”이라고 전했다.
새롭고 다양한 프린트 백팩으로 봄 패션에 활기를 불어넣고 싶다면 15일부터 3일간 진행되는 캐스 키드슨의 획기적인 선 판매 이벤트를 주목해 보자!
사진=캐스 키드슨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