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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방송된 ‘아이리스Ⅱ’ 2회 말미에서 그려진 예고편에서 유중원(이범수 분)과 정유건(장혁 분)의 긴장감 넘치는 대결 장면이 전파를 타며 대충돌을 예고한 것.
중원은 전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북한측 비밀 요원 출신이지만 공식적으로는 실종한 것으로 알려진 인물로 그동안의 방송에선 신분을 속인 채 허송세월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보여졌다.
하지만 본색을 드러내면 누구도 대적할 수없는 최고의 비밀 요원인 만큼 3회에서 펼쳐지는 장혁과의 숨막히는 맞대결에 더욱 귀추가 주목되는 상황이다.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캄보디아에서 경찰에 쫓기던 그 유중원이 맞나? 깜짝 놀랐다!”, “이범수가 본격적으로 테러범이 된다니 벌써부터 설레임!”, “연화 제안에는 펄쩍 뛰더니 헝가리에 간 이유가 뭘까?”, “유중원 캐릭터 정말 매력 터지는 듯! 이범수 반전 연기도 기대된다!” 등 열띤 반응으로 기대를 높이고 있다.
한편 지난 2회 방송에서 헝가리에 입국한 유건과 수연(이다해 분)을 멀리서 저격하려는 아이리스의 움직임으로 엔딩을 맞아 일촉즉발의 위기상황을 짐작케 해 한 치 앞도 볼 수 없는 흥미진진한 전개를 이어가고 있다.
테러리스트로서의 진가를 펼치며 장혁과의 불꽃튀는 맞대결을 예고한 이범수의 활약이 기대되는 ‘아이리스Ⅱ’ 3회는 오는 20일(수) 밤 10시에 방송된다.
사진=태원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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