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이동호기자] 불금 라이브 방송 QTV ‘강예빈의 불나방’이 15일에 방송될 섹시스타 3인방 원자현, 김정민, 강예빈과 함께하는 화끈한 파자마파티를 예고하며 벌써부터 화제를 몰고 있다.
‘강예빈의 불나방’은 솔직발칙한 19금 이야기를 나누며 문자투표도 이루어지는 실시간 라이브 방송 컨셉을 다루고 있다.
한편 영화 다운로드 전문 웹하드 ‘송사리’는 “어제부터 이어온 영화 ‘ 나의PS파트너’의 열풍이 예상대로 이틀 연속 다운로드 1위를 지키고 있다” 고 밝혔다. 김아중의 능청스런 농염한 연기와 신인 신소율의 파격적인 노출과 베드신이 화제를 모은 에로틱 로맨스 영화로 앞으로도 이 인기가 계속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그뒤로 최근 박찬욱 감독의 영화 ’스토커’ 주연을 맡은 배우 니콜키드먼이 생방송 도중 19금 돌발 행동을 일으켜 실시간 검색어에서 화제가 되고 있어 그 효과를 입증하듯 2011년 개봉된 니콜키드먼, 니콜라스 케이지 주연의 영화 ’트레스패스’가 2위로 급상승 하였다.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 는 3위에 올라 온라인에서도 롱런 중이다.
그 밖에 ‘신스틸러’ 미친 존재감으로 사랑 받고 있는 배우 조진웅이 14일 '무릎팍도사'에 출연하면서 그의 출연작인 영화 ‘범죄와의 전쟁’, ’용의자X’, ‘퍼펙트게임’도 다시 순위 차트에 진입 하였다.
드라마 부문 1위는 KBS2 ‘아이리스2’가 차지하였다. '아이리스2'와 시청률 공동 1위를 기록한 조인성과 송혜교 주연의 SBS ’그 겨울, 바람이 분다’가 2위, MBC ’7급 공무원’3위를 차지했다. '7급 공무원'은 고수했던 수목드라마 1위의 자리를 내어주며 3위를 차지했다. 시청률도 아주 근소한 초박빙의 상태로 수목극 경쟁은 앞으로도 계속 혼전세로 접어 들 것임이 예상된다.
이 외에도 박신혜와 윤시윤의 눈물 키스신으로 인기 상승중인 tvN ’이웃집 꽃미남’과 핫이슈 강예빈이 출연중인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1’도 함께 차트에 진입했다.
예능 부문은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가 충무로의 새로운 ‘신스틸러’로 급부상한 배우 조진웅이 출연하여 그간 연기 인생스토리와 7년간 교제한 여자친구에게 깜짝 프로포즈를 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2위는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이 랭크 되었다. ‘사랑과 전쟁’의 특집으로 출연진들이 나와 솔직한 입담으로 눈길을 끌었다. 3위는 동시간대 SBS ‘자기야’가 차지했으며 ‘폐백특집 신혼에게 고함’이란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가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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