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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급사 NEW에 따르면, 영화 <7번방의 선물>이 개봉 25일만에 누적 관객 수 8,090,380명을 기록하며 800만 고지를 넘어섰다. (배급사 NEW 집계, 오전 7시 기준) 개봉 4주차 평일에도 20만이 넘는 관객을 꾸준히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 예매율 1위를 지켜내고 있는 <7번방의 선물>은 이번 주 안에 휴먼 코미디 장르 사상 최고 흥행작 <과속스캔들>(8,245,523명)의 기록을 넘어서는 것이 확실시 된다.
쟁쟁한 신작들의 연이은 개봉에도 불구하고 개봉 21일만에 700만 돌파 기록을 세우며 역대 박스오피스 1위 <아바타>의 흥행 속도와 타이 기록을 세운 <7번방의 선물>은 연휴 마지막 날 2013년 최고 좌석점유율 82.4%를 기록(100개 이상 스크린 기준), 국내 천만 영화 타이틀을 보유한 <광해, 왕이 된 남자>(73.6%), <도둑들>(73.8%), <해운대>(71.8%) <괴물>(79.8%)의 최고 점유율을 뛰어넘는 놀라운 수치를 나타냈다.
이러한 <7번방의 선물>의 기적 같은 흥행세는 2013년 첫 천만 영화의 탄생을 조심스레 예고하고 있다. 이른바 2013년 ‘감동버스터’ <7번방의 선물>은 자타공인 ‘흥행킹’의 위력을 과시한 류승룡의 파격 연기 변신과 박신혜, 갈소원, 정진영, 오달수, 박원상, 김정태, 정만식, 김기천까지 최강 조연진의 연기 앙상블 그리고 말 그대로 ‘웃다가 울다가’를 반복하게 만드는 웃음과 감동의 절묘한 하모니로 새해 극장가에 파란을 일으키며 기적 같은 흥행을 이끌어냈다.
개봉 25일 만에 800만 관객들의 마음을 무장해제 시킨 <7번방의 선물>은 휴먼 코미디 사상 가장 빠르고 강력한 흥행 돌풍을 일으키며 1000만 관객 돌파를 향해 흥행 질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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