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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급사 NEW에 따르면, 영화 <7번방의 선물>이 개봉 27일 만인 오늘 오후6시 20분, 전국 관객 수 9,000,578명(배급사 NEW 집계 기준)을 돌파하며 한국영화 역대 박스오피스 8위에 등극했다.
쟁쟁한 신작들의 공세 속에서 박스오피스 1위, 예매율 1위를 석권하며 기적 같은 흥행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7번방의 선물>은 지난 4주차 주말 토, 일 양일간 약 90만 명을 동원해, 지난해 탄생한 두 개의 천만영화 <도둑들>과 <광해, 왕이 된 남자>가 각각 4주차 주말 동원한 62만 7천명과 66만 3천명을 훌쩍 뛰어넘는 스코어를 기록하며 압도적인 흥행세를 과시했다. 또한 개봉 27일째를 맞이한 오늘, 900만 관객을 돌파한 가운데 31일만에 900만 관객을 돌파한 <광해, 왕이 된 남자>의 기록을 4일 앞당기게 되었다.
이로써 <7번방의 선물>은 휴먼 코미디 사상 최고 흥행작 <과속스캔들>(8,245,523명)의 스코어를 넘어서며 휴먼 코미디 장르 흥행 신기록 수립은 물론, 휴먼 코미디 사상 첫 천만 영화 기록을 노려볼 수 있게 된 것. ‘흥행킹’ 류승룡의 파격 연기 변신과 박신혜, 갈소원, 정진영, 오달수, 박원상, 김정태, 정만식, 김기천까지 최강 조연진의 연기 앙상블을 통해 전 세대 관객들에게 뜨거운 웃음과 가슴 벅찬 감동을 선사하며 온 가족 필수관람 영화로 각광받은 <7번방의 선물>은 식을 줄 모르는 거침없는 흥행열기로 천만 고지를 향한 질주를 계속할 예정이다.
휴먼 코미디 장르 사상 최고의 흥행기록을 수립하며 90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7번방의 선물>은 2013년 첫 천만 관객 돌파를 향해 순항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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