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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스틸 속 주원은 서원(최강희)에게 무릎 베개를 하고 있는 가운데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 무장 해제된 남자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경기도 성남의 한 드라마 촬영장에서 이뤄진 무릎 베개 장면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스텝들의 숨을 멈추게 할 만큼 긴장감 속에 진행됐다. 특히, 최강희는 그녀의 무릎에서 벗어날 생각을 안 하는 주원을 밀치기는커녕 주원의 머리카락을 살며시 쓰다듬어 달달 종결 커플의 모습을 여실히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한편, 그 동안 철벽녀로써의 면모를 보여주던 서원(최강희)과 달리 길로(주원)는 금사빠를 여실히 드러내며 거침없는 애정공세를 펼치고 있는 상황. 이에, 영화관 데이트에서의 손깍지에 이어 드라이브 데이트에서의 공주님 안기 등 서원을 향한 스킨십이 나날이 진화하고 있어 향후, 길로의 스킨십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19금 주원에 대한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두 사람의 달콤 무릎 베개를 접한 누리꾼들은 "주원아~ 내 무릎 튼튼해" "드뎌 무릎 베개까지! 본방사수는 필수!" "주원 다시 한 번 금사빠에 돌입한겨?" "나도 모르게 입가에 미소가 번지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방송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지난 방송 말미 길로가 도하와 서원의 포옹하는 모습을 목격한 가운데 얽히고 설킨 세 사람의 삼각관계가 급진전을 이루고 있는 '7급 공무원'은 매주 수요일, 목요일 밤 9시 55분에 MBC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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