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종합외식기업 아모제는 19일 신희호 회장이 2012 여수세계박람회 성공 개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아모제는 지난 18일 역삼동 오나르 바이 오스티엄에서 열린 '2013 아모제 컨퍼런스'에서 2012 여수세계박람회 성공적인 개최 표창상 전수식을 진행했다.
신 회장은 여수세계박람회 식음 시설을 총괄한 아모제 대표로서 시스템 운영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주요 담당자들에게는 국토해양부 장관 표창이 수여됐다.
여수세계박람회에서의 식음 시설을 총괄한 아모제 컨세션 사업부 김무연 부장은 이 날 국토해양부장관 표창을 수상 소감을 통해 "국가적 행사인 여수세계박람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돼 아주 기쁘게 생각한다"며 "여수세계박람회 현장에서 보낸 1년 여의 시간을 기반으로 삼아 아모제의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모제는 800만 명이 넘게 방문하며 성황리에 마무리 된 여수세계박람회의 식음 시설을 총괄해 컨세션 사업의 영역을 넓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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