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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다른 것이 틀린 것은 아니라고 소신 있게 외치는 유쾌한 힐링 무비 <남쪽으로 튀어>! 대한민국 대표 소셜테이너 김미화가 그의 팬들과 함께하는 특별 상영회를 개최하며 뜨거운 공감의 시간을 나눴다.
소셜테이너 김미화, 나 역시 또 다른 최해갑이다!
트친 특별 상영회로 팬들과의 더욱 특별한 힐링 타임!
불합리한 세태에 돌직구를 던지며 3040 세대를 비롯, 다양한 관객들에게 지지를 받고 있는 <남쪽으로 튀어>가 인기 개그우먼이자 시사자키, 국민들의 마음을 대변하는 소셜테이너로 활동 중인 김미화와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임순례 감독이 김미화의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한 것을 인연으로 김미화가 직접 자신의 팬들을 초청, <남쪽으로 튀어> 특별 상영회를 개최한 것! 다양한 주제에 돌직구를 던지며 세대불문, 두터운 팬층을 확보 하고 있는 그답게 “소신대로 당당히 세상을 바라보는 나 역시 또 다른 최해갑이지 않나”며 최해갑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최해갑의 가족들처럼 한적하고 여유로운 시골에 다양한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카페를 만들어 볼 예정이다. 바른 먹거리, 유기농 놀이 문화를 다같이 즐겼으면 좋겠다.”며 진정 최해갑스러운 면모를 인증하기도 했다. 특별 상영회가 끝난 후에도 “개인적으로 오쿠다 히데오를 좋아하기도 하지만 영화 차암~잘 빠졌어요~^^. 귤이 회수를 건너와 한라봉이 되었네요!” 라는 글을 직접 자신의 트위터에 남기며 <남쪽으로 튀어>의 든든한 지지자 역할을 자처하기도 했다.
남들과 똑같은 기준의 행복을 강요 받는 지금의 대한민국에 가끔은 다르게 사는 것도 괜찮다고 말하며 힐링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남쪽으로 튀어>. 그 희망의 메시지가 대한민국을 힐링하고 있다.
대한민국에 따뜻하지만 날카로운 돌직구를 던지는 최해갑 닮은 꼴, 김미화와의 특별 상영회로 뜻 깊은 만남을 개최한 영화 <남쪽으로 튀어>는 현재 극장가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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