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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 ‘멍지효’, ‘에이스’, ‘월요커플’ 등으로 주말 저녁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송지효는 민낯과 형형색색의 트레이닝복에 심플한 로고가 들어간 모자로 포인트를 주어 털털하면서도 보이시한 스타일을 연출해, 매주 진행되는 흥미진진한 레이스 만큼이나 ‘런닝맨’ 의 또 다른 볼거리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방영한 ‘딱지의 제왕’편과 마카오와 베트남 해외에서 촬영한 ‘아시아 레이스 특집’편에서 그린 컬러의 패딩 점퍼와 윈드 브레이크 점퍼에 ‘드라이프(DRIFE)’를 상징하는 알파벳 로고 ‘DR’이 새겨진 감각적인 베이스볼 캡을 쓰고 나와 중성적인 매력을 뽐냈다.
그녀가 착용한 이 제품은 ㈜ 디얼스 컴퍼니와 미국의 대표 베이스 볼 모자 브랜드 ‘에벳필드(Ebbet field)’와의 콜라보레이션 제품으로, 국내에서는 스트리트 마니아들 사이에서 인지도가 높은 브랜드이다. 1980년대의 향수가 잘 느껴지는 ‘에벳필드(Ebbet field)’ 모자 디자인에 ‘드라이프(DRIFE)’의 어반 빈티지 감성 무드가 더해져 10대부터 20대, 30대까지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디자인을 탄생 시켰다. ‘드라이프(DRIFE) x 에벳필드’의 베이스볼 모자는 네이비, 그레이 두 가지 컬러로 구성되어 있고 한정판으로 소량 제작되어 소장가치가 높다.
이 제품은 롯데백화점 영등포 점과 롯데백화점 부산 점 그리고 ‘디얼스 공식 홈페이지(http://www.theearthshop.co.kr/)’ 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사진=(위)드라이프(DRIFE), (아래)SBS 런닝맨 – 송지효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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