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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팝의 거장 엘튼존과 뮤지컬 음악의 전설 팀라이스가 탄생시킨 브로드웨이 초대형 뮤지컬 <아이다>가 지난해 11월 27일부터 올해 4월 28일까지 디큐브아트센터에서 열린다.
지난 2005년 8월 27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오는 23일 7시 30분 공연에 500회를 맞는 <아이다>는 2월 19일부터 2월 26일까지 500회를 기념해 공연 할인 행사와 함께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에 다양한 브랜드와 함께 런던 감성을 지닌 핸드백 브랜드 ‘세인트스코트 런던’은 이벤트 당첨자들에게 다양한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세인트스코트 런던 공식 블로그 내에서 블로그와 이웃을 맺은 블로거들을 선정해 당첨자들에게 티켓을 나눠 주는 이벤트를 기획하고 있는 것으로 밝혔다.
세인트스코트 런던 관계자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뮤지컬 <아이다>는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좋은 공연”이라며, “이벤트에 참여해 공연도 보고 상품도 얻을 수 있는 기회다”라고 전했다.
사진=세인트스코트 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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