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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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이웃집 꽃미남> 중국에서도 열풍, 다시보기 랭킹 1위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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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미남 신드롬’으로 화제를 낳고 있는 tvN <이웃집 꽃미남>이 중국에서도 선풍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웃집 꽃미남>은 중국 최대 포털인 시나닷컴과 1,2위를 다투고 있는 소후닷컴(sohu, 搜狐)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인터넷 방송인 소후티비(http://tv.sohu.com/hotkorea/)의 한국드라마 ‘다시보기’ 데일리 랭킹에서 조회수 1,203,808 (2/22, 9시30분 기준)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보고싶다>와 <그 겨울, 바람이 분다>를 제치고 <이웃집 꽃미남>이 한국 드라마 데일리 랭킹에서 1위를 차지한 것.  주간 차트 역시 조회수 7,088,978(2/22, 9시30분 기준)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네티즌 평점 또한 9.5점을 받으며 높은 점수를 받고 있어 <이웃집 꽃미남>에 대한 인기를 확인할 수 있다.
 
앞서, <이웃집 꽃미남>은  중국 최대포털인 시나닷컴이 뽑은 2013년 1분기 추천 한국 드라마로도 선정된 바 있다. 시나엔터테인먼트는 ‘연초 최강 한드 추천. 첩보물과 로맨스물, 2월이 최고로 기대’라는 타이틀로 ‘13년 1분기에 시작하는 한국 드라마 추천작을 발표했다. <이웃집 꽃미남>은 별점 5점 만점 중 4개를 받으며 선정되며 중국 내 한드팬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관련링크 : http://ent.sina.com.cn/v/2013-01-05/ba3827354.shtml )
 
<이웃집 꽃미남>에서 귀엽고 사랑스러운 ‘엔리케 금’으로 연기변신에 성공한 윤시윤은 중국의 최고 시상식 ‘2012 아시아 10대 인기스타’에서 한류스타상을 수상할만큼 중국 내에서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 지난해 중국내에서 방송한 <해피누들>에서 주인공을 맡은바 있다. 
 
국내뿐 아니라 중국에서도 ‘꽃미남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이웃집 꽃미남>은 이제 방송 2화만을 남겨두고 있다. 올 겨울을 뜨겁게 달궜던 윤시윤-박신혜 커플의 로맨스가 어떤 결말을 지을지 시청자들의 기대도 고조되고 있다. 오는 25일(월) 밤 11시에 15화 방송 예정. 
 
한편, <이웃집 꽃미남>(연출 정정화, 극본 김은정, 제작 오보이프로젝트)은 인기 웹툰 ‘나는 매일 그를 훔쳐본다’를 원작으로, 현대인의 ‘엿보기 심리’를 유쾌하고 발랄하게 풀어낸 16부작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상처를 끌어안고 성 속에 스스로를 가둔 ‘도시형 라푼젤’ 캐릭터인 ‘고독미(박신혜 분)’가 앞집 남자를 몰래 훔쳐보다, ‘스페인 産 천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엔리케 금(윤시윤 분)’에게 발각되면서 펼쳐지는 로맨스를 유쾌하게 그려낸다. <이웃집 꽃미남>은 유쾌한 로맨스와 감성터치, 배우들의 호연 세 박자를 갖춘 웰메이드 로코물로 호평받고 있다. 매주 월, 화 밤 11시에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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