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여유증 컴플렉스를 극복한 JTBC의 예능 기대주 장성규 아나운서가 이번에는 여대생에게 ‘아저씨’ 취급을 받아 화제다.
동덕여대생 윤효리(18)씨는 2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장 아나운서와의 사진을 올렸다. JTBC의 명품 쇼프로그램 ‘미라클코리아’의 방청에 왔던 중, 우연찮게 장 아나운서의 옆자리에 앉게 된 것. 윤씨는 “JTBC 간판 아나운서 장성규아저씨(??) 진짜 엄청 웃기심bb 친절하시고ㅋㅋㅋㅋ나오는프로 다찾아봐야긋당ㅎ 5년뒤에 잘돼서 다시뵈어요!!”라는 글을 남겨놨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장성규 아나운서가) 개그맨 김기리씨 닮았다” “재밌었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JTBC 측에 따르면, 윤효리 씨는 방송 후 “장 아나운서는 한마디로 완전히 유쾌한 사람이었다”면서 “방청 중에도 계속 대화를 걸어주는 등 자상함이 인상적”이라고 밝혔다. 윤씨는 “(장 아나운서가) 크게 되는 것은 시간 문제”라고 덕담을 건네기도 했다고 한다.
한편, ‘아저씨’ 취급을 당한 장성규 아나운서는 “좀 더 외모를 가꿔 젊은오빠 소리를 듣겠다”는 포부를 밝혔다고.
장성규 아나운서는 JTBC의 ‘남자의 그 물건’ ‘현장박치기’ 등에서 활약하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