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이정진이 사랑하는 여자를 얻기 위해 드디어 강한 보호본능을 드러냈다.
동시간대 최고의 시청률(전국 20.1%)로 많은 사랑을 받고있는 MBC주말드라마 '백년의 유산'에서 주인공 '세윤’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이정진이 부드러운 미소대신 강한 보호본응을 드러냈다.
이정진은 지난 24일 방송된 '백년의 유산'에서 방회장의 별장에 쓰러져있는 있는 채원을 끌어안으며 이를 저지하는 철규(최원영)에 '이여자는 더이상 당신여자 아니야'라고 경고했다.
이전 회까지 시크하고 차갑지만 부드러운 속내를 갖춘 '따도남'의 매력을 드러냈던 이정진은 드디어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결코 포기하지 않는 강한 남성미로 시청자들에 또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이에 "이정진, 진정한 백마탄 왕자!', '나도 이정진 같은 남자에게 사랑받고 싶다'는 등 여성팬들의 뜨거운 지지가 온라인 상에서 이어지고 있다.
이정진의 다양한 매력을 감상 할 수 있는 드라마 '백년의 유산'은 매주 토, 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