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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의 전설적인 액션 아이콘 아놀드 슈왈제네거가 25일(월) 밤 12시 20분, tvN ‘현장토크쇼 택시’를 통해 솔직하고 유쾌한 매력을 펼쳐 보일 예정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한국 팬들을 위해 택시에 탑승한 아놀드 슈왈제네거는 할리우드에서 액션 영웅으로 살아온 일대기는 물론 여전히 완벽한 몸매로 액션을 소화해 내는 비법을 공개하며 건재한 액션 스타로서의 자부심을 드러냈다.
또한 아놀드 슈왈제네거는 “내 친구 김지운 감독을 만나러 한국에 왔다. 김지운 감독은 좋은 감독이고 재능이 많은 감독이다”라고 밝히며 김지운 감독에 대한 무한 신뢰를 드러냈다.
또한 <라스트 스탠드>를 촬영 하면서 “한 번 촬영 할 때 3대의 카메라로 나를 찍은 건 김지운 감독이 처음이다. 이 곳에 와보니 택시 안에서도 카메라가 엉덩이에 있고 발 밑에도 있고, 천장에도 있다”며 유쾌한 농담으로 택시 안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아놀드 슈왈제네거의 택시 출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택시출연~! 완전 좋아하는 행님임 액션과 코믹 가리지 않는 스크린 영웅이심 꼭 봐야지~”(fantamanta2_네이버), “우와~>< 택시에 나오다니!!”(뿌깨_네이버), “일욜날 극장에서 월욜날 안방에서 이틀 연속으로 아놀드님을 만나겠네요!! 닥본사~~^^”(Min-Suk Jung_페이스북), “어제 영화보고 왔는데~ㅋ 봐야겠네요~”(몽상가_페이스북) 등 아놀드 슈왈제네거의 출연 소식에 반가움을 표하며 기대감을 아낌없이 표현하고 있다.
최고의 액션 아이콘 아놀드 슈왈제네거가 선보이는 심장 뛰는 본격 액션과 앙상블 캐릭터들의 다채로운 드라마로 개봉 이후 관객들의 호평이 쏟아지고 있는 영화 <라스트 스탠드>. 헬기보다 빠른 튜닝 슈퍼카를 타고 돌진하는 마약왕과 아무도 막지 못한 그를 막아내야 하는 작은 국경마을 보안관 사이에 벌어지는 생애 최악의 혈투를 숨가쁘게 보여줄 <라스트 스탠드>는 지금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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