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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스Ⅱ’에서 엘리트 요원 ‘서현우’에 분해 회를 거듭할수록 안정적인 연기를 펼쳐나가고 있는 윤두준이 극 중의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무장해제한 현장 모습들로 눈길을 끌고 있는 것.
공개된 스틸 속 윤두준은 카메라를 향해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거나 천진난만한 웃음으로 보는 이들마저 엄마미소 짓게 하고 있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실제 현장에서도 윤두준은 선배 배우들은 물론 스탭들에게도 깍듯하게 대하는 예의 바른 모습으로 현장에서의 귀요미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고.
드라마 ‘아이리스Ⅱ’의 한 관계자는 “윤두준은 고된 촬영 스케줄에도 늘 웃음을 잃지 않는 모습으로 지친 현장에 활기를 북돋아주고 있다”고 하며 “항상 먼저 다가가 주변인들을 챙기는 살가운 성격으로 배우들과의 친화력도 대단하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28일 방송된 4회에서는 실종된 유건(장혁 분)이 일본에서 기억을 잃고 레이(데이비드 맥기니스 분)를 돕는 아이리스로의 활동을 펼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큰 충격을 안기며 새로운 극전개가 펼쳐질 것을 알렸다.
엔돌핀 메이커 윤두준의 활약에 더욱 귀추가 주목되는 ‘아이리스Ⅱ’ 7회는 오는 6일(수) 밤 10시, KBS를 통해 방송된다.
사진=태원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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