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배우 박희진이 ‘오감만족 세상은 맛있다-중국 만한전석 편’을 통해 가수로 깜짝 데뷔했다.
배우 박희진이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방송되는 KBS2 ‘오감만족 세상은 맛있다- 중국 만한전석 편’에 출연한다.
박희진은 방송에서 108가지 요리를 4일에 걸쳐 먹는 청나라 황실음식 만한전석을 대표하는 재료들을 찾아 중국을 횡단한다. 이를 위해 그는 영하 40도의 차간호, 수도 베이징, 중국의 젖줄 장강, 영상 20도의 광저우까지 넘나들었다.
방송에서는 영하 40도의 얼음호수인 차간호에서 펼쳐진 극한의 생선 잡이와 겨울철 별미로 손꼽히는 겨울죽순을 찾아가는 박희진의 험난한 여정이 펼쳐진다.
박희진은 그의 파란만장한 여행기를 편승엽의 ‘찬찬찬’과 에디트 피아프의 ‘빠담빠담빠담’으로 개사해 불러 녹음실에 있던 스태프들을 모두 포복절도시켰다.
그녀의 맛깔스런 노래실력과 절묘한 가사는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저녁 8시 20분 방송되는 ‘오감만족 세상은 맛있다-중국 만한전석 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KBS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