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레브윅, 나무심지 소이 캔들 출시

차은우 기자
이미지
핸드메이드 캔들 브랜드 레브윅(김민정 대표)은 다양한 감각을 자극하여 편안한 휴식을 제공하는 레브윅 소이 캔들을 출시했다.

최근 바쁜 현대인들이 몸과 마음의 진정한 휴식을 원하면서 웰빙의 시대를 너머 힐링 문화가 인기를 끌고 있다. 산림욕, 스파, 트래킹, 캠핑 등 다양한 힐링 문화가 각광받는 한편, 이제는 가정에서도 손쉽게 혼자서도 힐링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아이템들이 주목 받고 있다.

후각, 청각, 시각, 촉각을 자극하여 심신의 안정을 돕는 레브윅 소이캔들은 에스티로더, 갭 등 명품 화장품과 향수브랜드에서 사용해 명성 있는 스위스의 코스모 프라그란스 사의 향료를 사용하여 제조하였으며 캔들의 향 함유량을 높였기 때문에 고급스럽고 풍부한 향을 느낄 수 있다.

스트레스나 긴장을 풀어주고 지친 심신을 안정시켜주는 릴렉스 효과가 있으며, 취향이나 필요에 따라 캐모마일, 로즈, 로즈민트, 애플머스크 향을 고를 수 있다. 아로마 테라피 효과뿐만 아니라 실내의 잡냄새를 없애주고 은은한 향기를 남겨 반려동물과 함께 생활하는 공간에서 효과적이다.

풍부한 향으로 삼림욕을 하는 듯한 분위기를 주는 소이 캔들은 천연 나무 심지를 사용하여 연소 시 천연 나무 심지에서 나는 장작 타는 소리로 인해 편안한 분위기 속에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최근 유행하고 있는 북유럽 풍 스타일의 디자인으로 집안이나 카페, 레스토랑에서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하면 럭셔리하고 정취 있는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100% 핸드메이드 레브윅 소이캔들은 성분까지 고려하여 일반 캔들처럼 합성 화학 물질(파라핀)과 인공색소를 사용하지 않고 천연 소이 왁스를 사용하여 만든 친환경 제품으로, 100% 천연 콩 성분의 소이 왁스를 사용하여 인체에 무해하다.

레브윅 소이캔들 이세영 마케팅 팀장은 “일만큼이나 몸과 마음의 쉼과 힐링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지친 현대인들이 필요로 하는 향, 디자인은 물론 성분까지 고려한 천연 소이 캔들을 선보이게 됐다.”며 “100% 핸드메이드인 레브윅 소이캔들은 고객들이 제품을 통해 진정한 휴식을 즐기시길 바라는 진심을 담아 만들겠다.”고 말했다.

구입문의: 02-3444-1175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폭염이 이어진 지난 주말 극장가에서는 스릴러 장르 영화들이 강세를 보였다. 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러스 에드워즈 감독의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이하 쥬라기 월드 4)은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관객 80만4000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매출액 점유율은 45.2%였으며, 누적 관객 수는 105만9000명으로 집계됐다.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그룹 걸스데이 출신 가수 겸 배우 방민아(32)와 배우 온주완(42)이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린다. 방민아 소속사 SM C&C는 4일 “두 사람이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연인 관계로 발전했고, 오는 11월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며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의 축하 속에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과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한 공격수 디오구 조타가 3일(현지시간) 스페인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28세. 영국 BBC에 따르면, 조타(본명 디오구 주제 테이셰이라 다 시우바)는 스페인 사모라 지역에서 동생 안드레 시우바와 차량을 타고 이동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 경찰은 람보르기니 차량이 다른 차량을 추월하던 중 타이어 파열로 도로를 이탈, 화재가 발생했고, 현지시간 새벽 0시 30분쯤 두 사람 모두 숨졌다고 밝혔다.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미국 무대에 도전했던 오른손 불펜 투수 고우석(26)이 마이너리그에서 방출됐다. 18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트리플A 팀인 잭슨빌 점보슈림프는 "고우석과의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고우석은 미국 프로야구에서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 되어 다른 구단과 자유롭게 협상이 가능해졌다.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가 마침내 663일 만에 투타겸업 선수로 복귀했다. 오타니는 17일(현지시간)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상대로 선발 투수이자 1번 타자로 출전했다. 팔꿈치 수술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에 다시 마운드에 선 것이다.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비로 무려 1시간44분 동안 경기가 중단되는 우여곡절 끝에 LG 트윈스를 꺾고 단독 1위에 올랐다. 한화는 1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와 홈 경기에서 10-5로 이겼다. 한화가 5-4로 앞선 5회말 1사 주자 2루 상황에서 많은 비가 내려 경기가 중단됐고, 1시간 44분이나 지난 뒤에 경기가 재개돼 결국 한화의 5점 차 승리로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