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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가는 가수 김조한이, 축주는 신부 김예분의 부산예고 동창과 선, 후배들이 맡을 예정이다. 주례는 신부 김예분의 아버지와 연세대 동문인 인연으로 차병원그룹 김한중 회장이 맡는 것으로 결정됐다.
결혼식의 꽃 신부 김예분을 위한 부케는 가장 먼저 봄 소식을 알리는 히야신스로 제작된다. 귀한 꽃인 만큼 고급스러우면서도 로맨틱한 느낌을 주는 부케로, 김예분의 매력을 어필하는 데 꼭 맞는다는 평가다.
차승환-김예분 커플은 결혼식 준비 마무리로 갈색 종이에 리본이 묶인 엽서형 청첩장을 골랐다. 영원히 바래지 않는 사랑의 의미를 담아 금색 글씨로 신랑신부의 이름을 새겨 넣었다. 청첩장에는 두 사람이 직접 지은 문구인, ‘주님의 사랑으로 만난 두 사람이 새로운 마음과 새 의미를 간직하며 사랑과 믿음으로 한 길을 가고자 합니다’를 넣어 지인들을 초대했다.
결혼 준비를 마친 차승환-김예분 커플은 설레는 마음으로 오는 16일 토요일 오후 6시에 있을 결혼식을 기다리고 있다. 차승환-김예분 커플의 결혼식은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에 있는 컨벤션디아망 2층 사브리나홀에서 비공개로 진행된다.
사진=투비컴원(청첩장), 첼시플라워(부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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