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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사탕처럼 달콤한 사랑을 전하는 화이트데이. 하지만 사탕만으로 그녀의 마음을 얻기란 쉽지 않다. 이런 고민을 하고 있는 남성 고객들을 위해 모던&클래식 감성의 핸드백 브랜드 빈치스벤치(㈜SJ듀코, 대표 김삼중)에서 화이트 데이를 맞이하여 로맨틱한 메시지를 담은 ‘러브백’을 선보인다.
‘러브백’은 심플함과 베이직함을 강조하는 빈치스벤치의 ‘에센시아’ 라인의 제품으로,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과 단색으로 모던함을 강조하여 상황, 장소, 스타일에 제한 없이 데일리 백으로 매치 가능하다.
특히, 사랑하는 연인에게 사랑을 고백하는 화이트 데이를 기념하여 출시된 백인 만큼 빈치스벤치의 총괄 디렉터인 ‘빈센트 뒤 사르텔’이 사랑하는 여인에게 보냈던 엽서의 구절을 모티브로 사용하여 특별함을 더했다. 젊은 날의 ‘빈센트 뒤 사르텔’이 르네상스 예술의 중심지인 피렌체를 여행하던 중 멀리 떨어져 있는 연인을 생각하며 함께하지 못한 아쉬움과 그리움을 전한 문구인 “내 사랑, 난 당신이 그리워요, 우리가 함께였다면 이태리는 더욱 아름다웠을 거에요.”("Il mio amore, mi manchi, italia sarebbe ancora piu bella se fossimo insieme.")라는 구절을 이탈리아 어로 세련되게 새겨 놓은 것.
그 뿐만이 아니라, 피렌체를 대표하는 두오모 성당을 우표 모티브 안에 표현하고, 우표 스템프는 빈치스벤치의 심볼을 사용하여 표현하는 등 엽서의 디테일을 세부적으로 표현하여 섬세함을 강조 하였다. 색상은 핑크, 블루 총 2가지이며 가격은 48만 9천원 이다.
사랑하는 연인에게 특별한 의미를 담은 빈치스벤치의 ‘러브백’으로 마음을 표현한다면, 선물한 사람과 함께 하지 못하는 순간에도 항상 사랑하는 연인의 마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특별한 의미가 담긴 빈치스벤치의 ‘러브백’은 전국 빈치스벤치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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