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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을 통해 처음 만난 두 사람은 첫 눈에 반해 같은 해 결혼까지 골인했는데, <미라클 코리아> 무대에서 두 사람을 이어 준 노래 ‘All I ASK OF YOU'를 아름다운 화음으로 선보여 모두의 눈길을 끌었다. 손준호는 ’두 사람의 사랑을 이어준 기적의 노래를 기적의 무대에서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소감을 밝혔다.
두 사람은 무대 준비를 하면서부터 닭살 애정을 과시 했는데, 연신 서로의 옷매무새를 고쳐주거나 애정 넘치는 눈길을 주고받는가 하면, 무대 위에서는 사랑의 이마키스로 피날레를 장식해 박수를 받았다.
손준호-김소현 부부의 아름다운 하모니와 <미라클 코리아> 무대에서 계속되는 기적의 무대는 오는 15일 밤 10시 JTBC <미라클 코리아>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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