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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JTBC <미라클 코리아>에 1초에 3번 얼굴을 바꾸는 국내 유일의 정통파 변검술사가 등장해 화제다.
변검은 중국 국가적으로 보호를 받고 있는 공연예술로, 몇몇 계승자에게만 사사하는 퍼포먼스이다. 김우석씨는 변검의 매력에 빠진 뒤 중국 변검 창시자인 왕다오정 선생에게 6년 간 찾아가 부탁해, 결국 선생에게 직접 사사받은 유일한 외국인으로 중국 내에서도 인정받은 제자이다.
그런데 최근, 김우석씨는 전통과 역사를 무시한 변검술사들이 무분별하게 늘어나고 있다며 <미라클 코리아> 출연을 계기로 그들에게 경고의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김우석씨는 누구도 따라할 수 없는 기술을 보여주겠다며 공연 도중 얼굴이 바뀌는 순간을 사진으로 찍는 사람에게 출연료 전액을 주는 대결을 제안, MC 및 패널들도 무대에 올라 변검술사 김우석씨의 얼굴이 바뀌는 순간을 잡아내기 위해 연신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국내 유일 전통 변검술사 김우석씨의 놀라운 무대와 그의 자존심이 걸린 대결의 승자는 누구일지 오는 15일 밤 10시 JTBC <미라클 코리아>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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