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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배우 이기우가 화이트데이를 맞아 로맨틱 스윗가이로 변신했다.
OCN 드라마 <더 바이러스>에 출연중인 이기우가 자신의 공식홈페이지(http://leekiwoo.spluscompany.co.kr/page/sub_movie.asp)를 통해 달콤한 '해피바이러스'가 느껴지는 로맨틱 화이트데이 영상메시지를 공개한 것.
공개된 영상 속 이기우는 빨간 하트 막대사탕을 귀엽게 손에 들고 "지금 <더 바이러스> 촬영중입니다. 화이트데이를 맞아 여러분들께 해피 바이러스가 널리널리 전해졌으면 합니다. 가족, 친구, 연인분들과 행복하고 따뜻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고 바쁜 촬영중에도 팬들을 챙기는 배려깊은 마음을 전했다.
이어 "저는 멀리서 열심히 촬영하면서 기도할게요. 또 해피 바이러스를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는 이기우가 되겠습니다." 고 드라마에 열중하고 있음을 알렸다. 끝으로 이기우는 "감기조심하시구요. 행복한 화이트데이 보내세요."라며 귀여운 미소로 훈훈하게 영상 메시지를 마무리 했다.
이런 훈훈함을 자아내는 이기우의 귀엽고 로맨틱한 스윗가이 변신은 많은 여성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으며, 이는 또한 현재 출연중인 드라마 <더 바이러스> 속 천재감염학자 김세진의 이성적이고 냉철한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모습과 상반돼 더욱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편, 이기우의 조용하지만 냉철한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변신과 함께 빠른 전개와 뛰어난 영상미로 호평을 얻고 있는 드라마 <더 바이러스>는 매주 금요일 밤 10시 OCN을 통해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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