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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이종혁-준수 부자가 미모의 엄마와 함께 찍은 광고영상이 공개됐다.
영유아 교육 콘텐츠 전문기업 CJ에듀케이션즈의 ‘나는 생각 한글’ 캠페인이 그것.
‘나는 생각 한글’ 캠페인에서 기존의 낡은 한글 교육에서 벗어나 아이 전용 태블릿 PC인 씽클탭을 이용하여 앱, 교재, 교구가 연동된 입체적인 한글 학습프로그램을 통해 준서가 즐겁게 한글을 극복해 간다는 스토리를 담아냈다.
애플리케이션을 태생적으로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요즘 아이들에게 한글 교육의 재미와 호기심을 증폭시키는 이 학습법은 공부 자체가 즐거워지도록 만들어주는 장점이 있다고 한다.
최근 ‘한글극복 이준수’라는 단 일곱자만으로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른 사실이 입증한 만큼 대단한 인기 몰이 중인 준수는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 유일하게 한글을 모르는 아이로 아빠 이름을 읽지 못해 "이조녁"이라고 발음을 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CJ에듀케이션즈 관계자는 " 신개념 학습법인 ‘나는생각 한글’의 광고 모델로 아직 한글을 깨치지 못한 준수는 매우 매력적인 모델이다. 엄마와 아빠가 함께 출연해서인지 준수가 처음 진행하는 광고 촬영임에도 낯설거나 어색해하지 않고 재미있게 한글 학습을 해 촬영장 분위기가 화기애애했다"고 밝혔다.
준수는 이번 광고를 통해 본격적으로 한글 공부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촬영 현장에서도 준수는 특유의 ‘무장해제 웃음’을 한껏 지어 보이며 한글 교육에 빠져들었다. 촬영이 끝날 때쯤에는 한글 문제를 거의 맞추기 시작했다는 후문이다.
또 하나의 화제는 미모의 준서 엄마가 광고를 통해 공개됐다는 것이다 !!
TV에서 가끔 보여지는 뒷태만으로도 굉장한 미모의 소유자임을 드러냈던 이종혁의 아내, 아이 엄마라는 것이 믿기지 않는 미모이지만 준수의 말썽을 단속 할 때는 엄한 엄마로, 칭얼거림을 달랠 때는 너그러운 엄마의 모습을 보여주며 아이 둘의 배테랑 엄마임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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