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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트라이본즈에서 전개하는 글로벌 SPA 브랜드 ‘찰스앤키스(CHARLES & KEITH)’에서 꽃잎 흩날리는 봄의 정원을 연상케 하는 ‘코티지(COTTAGE)’ 라인을 선보인다.
‘코티지’ 라인은 봄 느낌 충만한 파스텔 컬러와 수채화 느낌의 플라워 패턴이 어우러져 상큼하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하기 좋은 슈즈와 가방으로 구성되었다. 또한 린넨, 캔버스, 코르크 등 소재를 활용해 캐주얼한 무드와 전원의 여유로운 감성을 고스란히 살린 것이 특징.
그 중 개나리처럼 풋풋한 옐로우와 소프트한 스카이 컬러의 플라워 프린트가 활용된 오픈 토 하이힐과 군더더기 없이 딱 떨어지는 실루엣에 기분전환 시켜주는 산뜻한 파스텔 컬러 콤비가 돋보이는 가방을 추천한다. 오픈 토 하이힐의 경우 다리가 예뻐 보이는 9cm로 출시되었으며 프릴 스커트와 매치해 여성스러우면서 발랄하게 연출하거나 청청 패션에 매치해 산뜻하고 프레쉬 하게 멋을 내기 좋다. 또한 가방은 탈, 부착 가능한 롱 스트랩이 활용된 투 웨이 스타일로 출시되어 취향에 따라 재킷, 미니 원피스에 크로스로 매치해 귀엽고 발랄하게 연출하거나 시크 하게 한 손에 쥐어 클러치로 활용 가능하다.
싱그럽고 화사한 컬러와 시선이 머무는 로맨틱한 플라워 프린트로 올 봄 여성들의 스타일에 꽃을 피워 줄 ‘찰스앤키스’의 SS ‘코티지' 라인 상품 가격은 슈즈 7만 9천원, 가방 11만 9천원이다.
사진=찰스앤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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