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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3 심사위원 양현석, 박진영, 보아가 오는 10일 방송될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 시즌2>(이하
특히 박진영은 생방송을 앞두고 벌어진 회의에서 “이제는 뭔가 한계에 도전해야 할 것 같다”는 의견을 피력, 캐스팅하기 전에 TOP5의 가능성을 시험해보기 위한 다양한 테스트가 필요함을 강조했다.
이와 관련 TOP5에게 각자의 최대 단점으로 꼽히는 부분을 집중 공략한 심사위원들의 개별 미션이 주어지게 된 상황. 양현석은 공개된 예고편을 통해 “새로운 미션을 얼마나 잘 소화해 내느냐”에 따라 캐스팅 결과가 달라질 것임을 암시하기도 했다. TOP5가 한계를 극복하고 심사위원들에게 얼마만큼 성장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느냐가 이번 캐스팅 심사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되는 셈이다.
또한 보아는 “어떤 무서운 무대가 탄생할까 너무 기대가 된다”며 벌써부터 TOP5의 무대에 대한 부푼 기대감을 여과 없이 쏟아냈다. 과연 TOP5 악동뮤지션, 라쿤보이즈, 앤드류 최, 방예담, 이천원이 자신의 약점을 보완하는 멋진 무대로 심사위원들의 기대에 완벽히 부응할 수 있을지, 아니면 자신의 치명적인 단점을 그대로 노출하는 한계에 부딪치게 될지, 그 결과에 귀추가 주목된다.
그런가하면 이번 생방송 4라운드는 ‘캐스팅 방식’이 적용되는 새로운 경연이 펼쳐진다. 갈수록 치열해지는 참가자들의 서바이벌 대결에 심사위원 양현석, 박진영, 보아의 미묘한 신경전까지 더해져 사상 최고조의 긴장감을 선사할 예정.
캐스팅 방식의 TOP5 경연은 심사위원 3인의 점수와 시청자들의 문자투표를 합산, 상위를 차지한 4명의 합격자를 선출하게 된다. 합격자 명단이 심사위원들에게 전달되면, 심사위원들이 합격자 중 자신이 캐스팅할 참가자들을 1팀씩 차례로 호명하게 되는 것. 심사위원의 캐스팅 의사와 함께 다음 생방송에 진출할 TOP4가 동시 발표되면서 팽팽한 극적 긴장감을 극대화시킬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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