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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 중인 성동일-준, 김성주-민국, 윤민수-후, 이종혁-준수, 송종국-지아 커플의 궁합이 공개된다.
아빠와 아이들이 함께 여행을 떠나는 프로그램인 <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며 연일 이슈가 되고 있는 부자, 부녀 커플들. JTBC <신의 한 수>에서는 그 다섯 커플들의 소울넘버로 알아본 궁합을 공개할 예정이다. <신의 한 수>에 출연 중인 타로 마스터 주노는 “부모 자식 간에도 소울넘버에 따른 궁합이 있으며 이것을 잘 알면 더 좋은 관계로 발전할 수 있다.”며 한 수를 시작했다. 성향을 분석하는 과정에서 그녀는 “한 아이는 타고난 천재.”라며 “큰 부자가 될 성향을 가지고 있다.”는 충격 예언을 하기도 했다고. 이어 최고의 궁합인 커플을 꼽으며 “두 사람은 말하지 않아도 서로를 이해하는 애틋한 사이다.”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타로 마스터는 또한, <아빠! 어디가?>에서 로맨스를 책임지고(?) 있는 윤후와 지아의 궁합을 밝히기도 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이외에도 <신의 한 수>에서는 최근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1일 1식’에 대한 허와 실이 낱낱이 밝혀질 예정이다. 그리고 부부가 함께 부자 되는 아주 손쉬운 방법을 경제전문가가 공개한다.
<아빠! 어디가?>에 출연 중인 부자, 부녀 커플 중 최고의 궁합은 과연 어떤 커플인지, 그리고 충격 예언의 주인공은 누구인지 등은 오는 3월 20일 수요일 밤 11시 JTBC <신의 한 수>에서 모두 밝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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