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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올 봄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는 윤하가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컴백이 임박했음을 알렸다.
이미 명품 싱어송라이터 나얼과의 공동작업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윤하의 선 공개 예정 곡 ‘아니야’에 관한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오늘(20일) 윤하의 공식사이트와 위얼라이브(wealive) 유투브 공식채널,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관련 티저가 공개되면서 기다리는 음악 팬들을 더욱 애타게 하고 있다.
공개된 티저 영상 속 윤하는 웨이브 머리를 길게 늘어뜨리고 하얀 원피스를 입어 차분한 여인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특히 슬픔이 극에 다른 듯한 몸짓과 언뜻 스치는 공허한 표정으로 그애절함을 더하고 있다.
또한, 짧게 공개된 노래 속에 흘러나오는 윤하의 목소리에 스치듯 흐르는 나얼의 코러스가 절묘한 화음으로 맞물려, 짧지만 강한 매력으로 전해지면서 티저 영상을 접한 팬들은 노래가 선 공개되는 22일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편, 지난 14일 선 공개 관련 기사가 보도된 후, “윤하와 나얼의 공동작업 정말 궁금해!”, “두 명품 보이스가 함께 하면 진짜 완벽호흡 아닌가?”등 팬들의 궁금증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윤하의 노래 ‘아니야’는 오는 22일(금)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선공개 될 예정이다.
사진=위얼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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