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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세대간의 에피소드를 보여주는 드라마 ‘일말의 순정’이 다양한 사랑 이야기를 주제로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드라마 ‘일말의 순정’ 속 다양한 커플 중 고등학생 커플인 최준영(이원근)과 정순정(지우)의 풋풋하지만 진실된 사랑이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더불어 이 커플의 러브라인만큼이나 유행에 민감한 고등학생들의 패션 스타일 또한 주목 받고 있다.
드라마 ‘일말의 순정’ 속 고등학생 주인공들은 모두가 같은 교복에 각기 다른 스타일의 스니커즈아이템을 활용하여 주인공 각자의 개성은 물론 스타일까지 완성했다.
최근 고등학생의 개성을 살려주는 스니커즈 아이템은 편안한 착화감과 활동성 그리고 심플한 디자인으로 단정한 교복 또는 캐주얼한 스타일을 주로 착용하는 고등학생층에게 어필되고 있다.
특히 베이직한 디자인에 포인트 컬러가 가미된 스니커즈 아이템은 깔끔하면서도 톡톡 튀는 개성으로 고등학생이 가장 선호하는 아이템이다. 또한 스트라이프 패턴 등 다양한 패턴이 가미되 다소 화려할 수 있지만 베이직한 컬러를 사용하여 세련되면서도 깔끔한 이미지를 주는 스니커즈 아이템도 인기를 끌고 있다.
페이유에 관계자는 “단정하면서도 개성 있는 스니커즈 아이템은 모두가 같은 교복을 입는 고등학생들에게 자신만의 개성은 물론 스타일도 돋보이게 만드는 대표적인 아이템이다.” 며 “특히 패션에 민감한 고등학생들이 올 봄 선택한 스니커즈는 심플하지만 패턴 또는 컬러 포인트를 더하여 개성을 살린 아이템이 사랑 받고 있다.”라고 전했다.
사진=KBS2 ‘일말의 순정’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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