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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스틸에서 주원은 최강희가 씻던 접시와 입을 맞추고 있는 것. 심통이 난 듯 주원에게 씻다 만 접시를 들이미는 최강희와 달리 예상치 못한 뽀뽀 세례에 기겁한 주원의 모습이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안긴다.
과연, 주원은 어떤 응큼한 행동으로 최강희에게 접시 뽀뽀를 당하게 된 것인지 '7급 공무원'을 통해서 음흉 길로의 진면목이 공개될 예정이다.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는 "주원, 고팠구나" "주원, 한 길로 가다 굴욕당한겨?" "길로 언젠간 서원이에게 당할 줄 알았어" "접시마저 부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훈육관 김원석(안내상)의 생사 여부에 초미의 관심이 모아지는 가운데 김서원(최강희)와 한길로(주원)의 활약이 기대되는 '7급 공무원'은 오늘(20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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