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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연애>, <아랑사또전>으로 대중에게 인지도를 넓힌 그는 최근 <남자가 사랑할 때>를 통해 브라운관에 복귀할 예정이다.
작품 속 화제가 되고 있는 상대 배우들, 송승헌, 신세경과의 호흡을 묻는 질문에 그는 서로 상호작용을 통해 자신의 캐릭터를 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신세경을 만난 소감에 대해 그 나이 또래 같지 않은 아우라를 가져 극 중 캐릭터와 잘 맞는다는 대답을 하기도.
주연, 조연 보다는 캐릭터에 대한 매력이 더 커 보인다고 밝히기도 한 그는 작품 선택 기준에 대해 작품이 좋다면 큰 역할, 작은 역할 안 가리고 하고 싶다는 그만의 연기지론을 고백하기도 했다.
자기만의 색깔과 고유의 매력을 가지고 싶다고 밝힌 '좋은 배우' 연우진. 그의 화보 인터뷰는 <엘르> 4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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