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제이티인터내셔널 코리아(JTI Korea)는 마일드세븐의 브랜드명을 '메비우스'(MEVIUS)로 변경한다고 20일 공식 발표했다.
마일드세븐은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숯 필터 담배 브랜드로 시대적 흐름에 발 맞춰 끊임없이 진화해왔다. 마일드세븐의 부드럽고 영감을 주는 맛과 현대적인 스타일은 아시아 전역에서 인정 받아 왔으며 많은 국가에서 인기를 얻어왔다.
JTI Korea 측은 "메비우스로의 브랜드명 변경은 최고의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를 지향하면서 브랜드 가치 증진을 통해 국제적 입지를 확고히 하고, 새로운 이름과 통합된 글로벌 팩 디자인을 통해 전 세계 시장을 향해 뻗어 나가기 위함"이라고 말했다.
메비우스는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숯 필터 담배 마일드세븐 특유의 부드러운 맛을 그대로 제공할 예정이다.
가격은 팩 당 2700원으로 마일드세븐과 동일하다.
JTI Korea 박병기 대표는 "메비우스의 부드러운 맛과 최고의 품질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는 한편 새로운 브랜드 명으로 전세계 소비자에게 다가감으로써 진정한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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