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롯데쇼핑이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했다.
롯데쇼핑은 22일 롯데마트 영등포점 인재개발원에서 제43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신격호 총괄회장을 임기 2년 사내이사로 재선임했다. 임삼진 한국철도협회 부회장과 백명현 금융투자협회 본부장을 사외이사로 선임했다.
신 총괄회장은 롯데쇼핑을 포함한 주요 계열사 6곳의 등기이사를 맡고 있다.
신 헌 롯데백화점 대표이사는 "백화점, 대형마트, 슈퍼마켓, 시네마 각 사업부문에서 신성장동력의 구축과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을 중심으로 한 해외사업 역량 강화, 지속적인 신규출점을 통해 기업가치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롯데쇼핑은 올해 백화점 부문에서는 아울렛 서울역점을 시작으로 부여, 이천 아울렛을 오픈하고 김해 아울렛을 증축하며 대형마트는 8개, 슈퍼마켓은 35개 점포를 신규 오픈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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