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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배우 허이슬이 종영소감을 전했다.
23일 허이슬은 자신의 카카오스토리에 “오늘로써 5개월간의 대장정이 끝났다. 배우로써의 인생은 지금부터가 시작이다. 허이슬 더욱더 분발해서 다음작품 준비하자!!”라는 글과 사진을 남겼다.
또한 같은 소속사 가족인 “울랄라세션” 멤버들의 축하영상을 마지막 촬영이 끝나고 서울로 올라가는길에 영상통화가 와서 받게되었는데 너무 감동적이였고, 회사식구들의 문자 하나하나도 너무너무 힘이 되었다는 후문을 남겼다.
사진속 박은비 분장을 한 허이슬은 드라마 제목처럼 말과 의사소통 하듯 카메라를 보고 미소를 짓고있다.
MBC드라마 “마의”에서 꽃의녀 4인방중 가장 아름다웠던 박은비 역활, 작은 역할이였지만 열정을 다해 많은 사랑을 받아온 허이슬은 마지막 촬영후 스태프 한분한분과 인사를 나누며 아쉬워했다는 후문이다.
25일 오후 9시 50분 “마의” 마지막 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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