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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은 ‘천명’을 통해 인종 독살 음모에 휘말려 살인누명으로 도망자 신세가 되는 내의원 의관 ‘최원’으로 분해 아픈 딸을 살리기 위한 사투를 그릴 예정으로, 딸을 향한 부성애로 감동을 선사하며 불치병 딸로 분한 ‘유빈’양과의 찰떡 호흡을 선보이며 방영 전부터 화제를 낳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동욱은 딸 앞에서 애교를 부리기도, 의자에 앉혀주며 세심하게 챙겨주기도, 손을 잡고 장난기 가득 해맑은 미소를 보이는 등 ‘딸바보’의 면모가 물씬 풍기는 화기애애한 현장 비하인드 모습들을 선보였다. 특히, 보라색 도포에 갓을 쓰고 조선시대 내 의원으로 완벽 변신해, 딸과 똑같은 곳을 바라보거나 똑같은 포즈를 취하고 있는 ‘귀요미’ 모습들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하고 있다.
이에 시청자와 네티즌들은 “딸바라기 이동욱, 아빠 미소 작렬!”, “닮은꼴 부녀 귀염지수 폭발”, “이동욱이 진정한 딸바보”, “아빠와 딸, 똑 같은 포즈 상 귀요미네~”, “이동욱 내의원 모습도 너무 잘어울려”, “귀요미 부녀 모습에 엄마미소가 절로 나온다” 등의 반응.
한편, 이동욱의 첫 사극 도전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드라마 ‘천명’은 ‘아이리스2’ 후속으로 오는 4월 24일(수)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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