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개된 사진은 드라마 <이씨가문> 촬영에 한창인 채림의 모습을 담은 것으로, 채림은 중국의 전통의상을 입고 기품 넘치는 자태와 동안미모를 뽐내며 ‘동양미인의 정석’이 무엇인지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특히 채림은 화려하지는 않지만 단아한 매력이 시선을 사로잡는 치파오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는가 하면, 낙타 위에 올라 수하들을 통솔하는 모습을 뽐내고 있어 뛰어난 사업가 기질의 이씨부인 역을 연기할 채림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기도.
이에 네티즌들은, “세월도 비껴간 진정한 방부제 미모”, “중국 전통의상도 정말 잘 어울리시는 것 같아요! 드라마 기대할께요”, “이것이 바로 아시아뷰티! 한국에서도 자주 자주 활동해주세요”, “채림의 시계는 거꾸로 간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내오고 있다.
한편 채림이 출연하는 CCTV <이씨가문(원제:李家大院)>은, 드라마 <삼국지연의>와 <홍묵방>으로 널리 알려진 장소림 감독과 스타작가 석령 콤비가 제작에 나서는 작품으로, 극 중 채림은 카리스마 넘치는 주인공 이씨부인 역을 맡아 이씨가문을 역경에서 구해내는 등 중심인물 역할을 톡톡히 할 예정이다.
이렇게 중국에서의 근황을 알리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채림이 오랜만의 차기작으로 선택한 중국 드라마 <이씨가문은> 올 중순 중국 CCTV를 통해 첫 전파를 탈 예정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