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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4월 초 한국 방문을 확정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아이언맨3>가 업그레이드된 수트를 입은 아이언맨의 스틸을 공개했다. <아이언맨> 시리즈에서 그의 수트는 색깔, 디자인, 아크원자로의 모양 등 매 편 조금씩 다른 모습을 보여 왔다.
이번 <아이언맨3>에서 위기를 맞이한 토니 스타크가 연구와 개발을 거듭한 끝에 만들어낸 새로운 수트는 지금까지의 수트보다 골드 컬러가 더욱 부각된 디자인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특히 이번 시리즈에서 선보이는 수트는 조립식으로 만들어져 각 부위를 자유자재로 부착할 수 있게 되었고, 익스트리미스의 주입을 통해 원격으로 수트를 조종할 수 있어 공격력이 더욱 업그레이드 되었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에서 아이언맨은 수트를 갓 입은 듯한 포즈로 위풍당당하게 주먹으로 바닥을 짚고 있는가 하면, 소파에 다리를 꼬고 앉아 특유의 자신만만함과 거만함 사이를 오가는 모습을 선보인다.
또한 이번 작품에서는 시리즈 사상 가장 많은 수트들이 등장해 관객들의 시선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전편에서 각각 세 벌, 그리고 <어벤져스>에서 한 벌의 수트가 공개된 데 반해 이번에는 총 47벌의 다양한 수트가 등장하는 것. 이번에 공개된 스틸 속 진열되어 있는 수트들은 저마다 특수한 상황에 맞춘 기능을 지닌 특별한 수트들로, 하트 브레이커, 딥 스페이스 등 이름만으로도 기대감을 배가시키고 있다.
시리즈 사상 최악의 위기를 예고한 <아이언맨3>는 이렇듯 업그레이드 된 수트들 뿐 아니라 최강의 적, 그리고 페퍼 포츠와의 더욱 깊어진 관계로 사상 최고의 볼거리와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사상 최초이자 최악의 위기에 처한 아이언맨의 모습을 담아 압도적인 스케일과 짜릿한 스펙터클을 선사하는 영화 <아이언맨3>는 오는 4월 25일 전세계 최초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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