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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드디어 따뜻한 봄. 아직은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날씨에 무채색 컬러의 두툼한 옷차림이 익숙하지만 15도를 넘나드는 따뜻한 날씨가 새로운 계절이 찾아옴을 실감케 한다.
비즈니스 캐주얼 브랜드 마인드브릿지(http://www.mindbridge.co.kr, 대표: 우종완)가 프로페셔널한 직장인을 위해 올 봄 대표적인 세가지 트렌드를 활용한 비즈니스 패션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마인드브릿지 디자인실 김지용 실장은 “2013 S/S 트렌드의 대표적 키워드는 비비드한 네온 빛 컬러, 아시안무드, 스트라이프 패턴이라 할 수 있다”며 “또한, 비즈니스 패션 트렌드도 이러한 봄 트렌드를 적용해 전체적으로 경쾌한 느낌을 자아내되 업무와 개인 생활의 경계가 허물어진 요즘 직장인들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멀티룩이 뜨고 있다”고 전했다.
첫 번째, 듀얼자켓으로 센스 있는 컬러 포인트
매력적인 오피스룩은 무엇일까? 마냥 유행을 따라가는 것은 NG. 클래식한 의상과 트렌디한 포인트가 적절히 조화를 이루는 것이 바로 오피스룩의 모범답안이다. 최근에는 베이직한 아이템을 기본으로 하되 2013 키 컬러인 형광 빛의 비비드한 컬러를 셔츠의 넥 카라, 소매단에서부터 팬츠와 액세서리, 등에 적용해 엣지를 살리는 추세다.
마인드브릿지에서는 직장인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2 in 1 듀얼자켓을 선보였다. 심플하고 깔끔한 자켓 속에 비비드한 네온 컬러 포인트가 숨어 있어 소매를 접어 올리거나 깃을 세우는 것만으로 패셔너블한 멋을 살릴 수 있다. 또한, 반대로 소매와 깃을 내리면 좀더 단정한 연출이 가능해 높은 활용도를 자랑한다.
두 번째, 아시안 무드로 더욱 패셔너블하게
아시안 무드는 여성들의 옷장을 점령하며 봄 의류 시장을 평정하고 있다. 종이접기 문양을 연상시키는 재단, 광택 소재와 자수 장식 등 독특한 분위기를 발산하는 오리엔탈 디자인의 아이템은 아무리 평범한 기본 착장이라도 함께 코디하는 순에 화사한 기운을 불어넣는다.
마인드브릿지에서는 오피스룩의 공식 컬러인 블랙 앤 화이트를 주제로 아시안무드와 결합해 단정하면서도 매력적인 코디를 선보였다. 깔끔한 블랙앤화이트 코디에 자수 프린트 스커트를 매치해 동양적이면서도 유니크한 연출을 완성했다.
세 번째, 스트라이프로 내추럴한 데일리 룩 완성
스트라이프는 포근한 봄에 가장 좋은 패턴이다. 주요 패션 디자이너들은 물론 길거리 패션을 점령한 스트라이프는 심플하면서도 스마트해 보이고, 스타일리쉬하면서도 단정해 보여 비즈니스, 캐주얼룩 등 어디에나 연출하기 좋아 가장 사랑 받는 아이템이다.
이번 시즌 스트라이프는 블랙과 화이트 컬러의 조합이 주를 이루며 줄 간격이 좁고 얇아 시선을 아래로 분산시켜 주는 효과를 전달한다.
마인드브릿지에서는 밑단에 블라우스가 레이어링된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활용한 데일리 오피스룩을 선보였다. 상의로는 네이비 컬러의 자켓과 블랙앤화이트 스트라이프로 안정감을 전달하며 하의는 레드 컬러의 신축성있는 테이퍼드 스키니 팬츠를 선택해 생기있는 봄 패션을 연출했다.
한편, 이번 출시된 마인드브릿지의 2013년 봄 제품은 전국 마인드브릿지 96개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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