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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수는 이날 1인 김태우와 맞대결에서 자신이 10인 안에 들어가면 100인 군단에게 저녁을 쏘겠다고 약속을 했다.
이정수는 결국 10인에 들었고 방송이 끝난 뒤 100명에게 피자를 돌렸다.
이정수는 "10인 안에 들어갈 것이라고 생각하지 못하고 약속했는데 10인에 들어갔다. 약속은 약속이어서 화끈하게 퀴즈군단 모두에게 피자를 돌렸다"고 말했다.
현재 MBC '갈때까지 먹자'에서 MC로 활약하며 먹방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는 이정수는 KBS '해피투게더'와 KBS 사랑과 전쟁' MBC '세바퀴' 등 예능과 드라마를 오가며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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