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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8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되는 제이콘텐트리(대표 임광호) 방송부문 자회사인 리얼 엔터테인먼트채널 QTV(대표 이지연)의 '신동엽과 순위 정하는 여자'(이하 '신순정녀')는 '임자 있는 남자에게도 꼬리칠 것 같은 여자는?'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황인영은 주제와 관련된 이야기가 시작되자 "정말 내 사랑이라고 생각하면 한 번쯤 싸워봐야 되는 것 같다"고 말해 순정녀들을 놀라게 했다.
이어 "여자친구가 있는 남자와 사귀어 본 적도 있다. 서로 마음이 통한다면 과감하게 만날 수도 있는 거다"라며 자신의 생각을 털어놨다.
보기와 다르게 나오는 쿨한 멘트들에 순정녀들은 "경계대상 1호다", "엄청 나쁜 스타일같다"며 놀라워했다고.
황인영의 솔직한 연애관 공개와 함께 불륜전문배우인 이시은, 민지영, 이정수가 출연해 순정녀들과 화끈한 토크를 나누는 이번 '신순정녀' 9회는 오늘(28일) 밤 9시 50분에 QTV를 통해 방송된다.
한편, 이날 방송을 통해 임자가 있는 남자에게 고백을 받아본 순정녀들의 경험담도 공개된다.
MC 신동엽은 "솔로가 아닌 짝이 있는 남자에게 대시를 받아본 적이 있냐"고 물었고, 이에 순정녀들은 깜짝 놀랄만한 자신들의 이야기를 꺼냈다.
결혼한 사람에게 대시를 받아본 적이 있다는 이본과 친한 친구의 애인이 자신에게 사귀자는 말을 해왔다는 원자현의 스토리 등 경악을 금치 못한 그녀들의 이야기가 오늘(28일) 밤 9시 50분에 QTV의 ‘신순정녀’를 통해 공개된다.
한편, QTV 홈페이지(www.QTV.co.kr)에서는 ‘금주의 순정녀’를 예측하는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고 있다. 이와 함께 BGF디에스넷과 함께하는 봄맞이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신순정녀'는 매주 한 가지 주제를 놓고 게스트 그룹이 선정한 순위를 순정녀들이 직접 정한 순위와 맞춰 보는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분야의 게스트들이 출연해 순정녀들과 자신들의 생각을 비교하며 강하고 화끈한 토크 배틀을 벌인다. 매주 목요일 밤 9시 50분에 QTV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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