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신세계그룹이 정직원 연봉을 3% 인상했다.
3일 업계에 따르면 신세계는 지난달 초 기존 정직원 연봉을 3% 인상했다.
신세계는 매년 3~5% 정도 연봉을 인상해 왔다.
일각에서는 이를 최근 이마트 사태와 롯데와의 인천터미널 공방 등으로 어두워진 사내 분위기를 전환하기 위한 조치로 해석하고 있다.
이에 대해 신세계 관계자는 "매년 해왔던 연봉 인상일 뿐"이라며 "특정 목적을 가지고 특별히 올해만 연봉 인상을 한 것은 아니"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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