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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에서 극의 흐름을 이끌어 가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이진욱(박선우 역)과 조윤희(주민영 역)는 환상적인 케미와 비주얼부터 잘 어울리는 커플로 ‘나비커플’이라는 애칭을 얻으며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왔다. 이진욱은 극중 무뚝뚝한 ‘상남자’이지만 조윤희에게는 한없이 다정한 눈빛을 보내 ‘인류애 눈빛’으로, 조윤희는 사랑스럽고 발랄한 캐릭터로 전작과 180도 다른 ‘러블리’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의 모습은 이진욱과 조윤희의 실제 커플을 방불케 하는 환상적인 멜로 호흡이 바로 연습에 있었음을 보여주고 있다. 촬영 현장에서 서로 호흡을 맞춰보고 있는 사진이 대량 공개된 것.
이진욱과 조윤희는 평소 촬영 현장에서 꾸준한 대본연습과 철저한 모니터링으로 유명한 노력파 배우들이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틈만 나면 호흡을 맞춰보고 있다. 함께 대본을 보고, 손가락으로 짚어가며 연습을 할 뿐만 아니라, 서로 웃으면서 연습에 임하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잘 보여주고 있는 것.
<나인>을 담당하고 있는 CJ E&M의 김영규 책임 프로듀서는 “이진욱과 조윤희는 서로를 배려하는 성격으로, 촬영 초반부터 매우 친해져 연기 호흡이 남달랐다”라며 “촬영이 거듭 될수록 서로에 대해 잘 알게 되고, 만나기만 하면 대본 연습에 매진하기 때문에 두 사람의 멜로 연기가 더욱 깊이 있어 지고 있다. 오늘 방송되는 10회에서도 두 사람의 완벽한 연기 호흡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나인: 아홉번의 시간여행>은 남자주인공이 20년 전 과거로 돌아갈 수 있는 신비의 향 9개를 손에 넣게 되면서 펼쳐지는 시간 여행을 담은 판타지 멜로 드라마.
이진욱(박선우 역)이 신비의 향 9개를 손에 넣고 시간여행을 통해 과거를 바꾸게 되면서 연인인 조윤희(주민영 역)와 둘 사이는 삼촌-조카 사이로 변하는 등 예측하지 못한 현재가 펼쳐지며 재미를 더하고 있다. 형을 살리고 아버지를 구하기 위해 사랑하는 여자가 조카로 변해버린 현실을 감수하면서 시간여행을 계속한 이진욱은 아버지를 죽인 진범이 자신의 형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분노와 좌절을 느낀다. 결국 모든 것을 포기하고 20년 전 아버지가 돌아가신 불이 난 병원에 남은 2개의 향을 버린 채 현실로 돌아온다. 결국 급격히 병세가 악화돼 죽음을 맞이한 이진욱은 20년 전 자신의 기지로 인해, 기적적으로 다시 살아나며 이야기는 다시 반전을 선사했다. 오늘(9일, 화) 방송되는 10회에서는 이진욱과 조윤희가 각각 다른 사람과의 만남을 이어가는 장면이 예고 돼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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