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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6일(토) 경기도 파주 세트장에서 드라마 대박을 기원하는 고사를 지내는 배우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오현경, 박성웅을 비롯해 안선영, B1A4의 진영, 권율, 양진성 등 주요인물들이 모두 첨석했다. 특히 오현경과 박성웅이 드라마 제목의 ‘우와’ 중, 오현경이 ‘우~’를, 박성웅이 ‘와~’를 특유의 표정으로 각각 외치고 있는 인증샷이 단연 눈길을 끌고 있다.
극중 두 사람은 겉으로 보면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부러워하는 완벽한 부부지만, 속으로는 섹스리스의 고민을 안고 있는 일명 ‘쇼윈도 부부’다. 파격적인 캐릭터인 만큼 두 사람의 호흡이 매우 중요한데, 대본리딩에서부터 시작된 두 사람의 찰떡 호흡이 시간이 갈수록 빛을 발하고 있다는 제작진의 전언이다.
<우와한 녀>를 담당하는CJ E&M의 배종병 CP는 “오현경과 박성웅의 대사가 다소 파격적인 게 많은데, 두 사람 모두 맛깔나게 소화해내고 있다”며 “가끔 대본에 없는 강렬한 애드리브가 터져 나와 제작진도 당황하게 만들기도 한다. 두 사람의 ‘케미’를 기대해도 좋다”고 기대감을 전했다.
한편, <우와한 녀>(연출 김철규/극본 박은혜)는 국민아나운서 공정한(박성웅 분)과 톱여배우 조아라(오현경 분)가 겉으로 보기에 완벽해 보이는 삶을 깨뜨리지 않기 위해 ‘쇼윈도 부부’로 처절하게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12부작 드라마. ‘허영’과 ‘허세’로 가득 찬 우아한 삶을 지키기 위해 몸부림치는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유쾌하고 통쾌하게, 때론 섹시하고 위트있게 비틀며 신선한 웃음을 전할 예정이다. <황진이>, <꽃보다 아름다워>, <대물> 등 다수의 웰메이드 드라마를 연출하며 ‘영상시인’으로 불리고 있는 김철규 감독이 연출을 맡아 감각적인 영상을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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