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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방송되는 SBS '내 연애의 모든 것' 2회는 정치풍자가 더욱 강해지고, 로맨스가 본격 시작되며 더욱 재미있어질 전망이다.
지난 첫 방송에서는 언론법 직권상정을 둘러싼 각 당의 갈등을 정면으로 다루며, 정치권의 모습을 풍자적으로 그려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김수영의원(신하균 분)의 입을 통해 시작부터 정치에 대한 국민의 실망을 돌직구 화법으로 표현했다.
여야는 국회파행의 책임을 상대당에 떠넘기며 극한투쟁에 돌입한다. 하지만 그 이면에서는 서로 이익을 챙기기 위해 흥정하는 등 정치의 한 단면을 정면으로 다룰 예정이다.
한편, 지난 1회에서 소화기로 맺어져 가슴팍키스로 엔딩을 맞은 김수영(신하균 분), 노민영(이민정 분) 두 의원은 2회에서 티격태격하면서도 서로에 대한 묘한 호기심을 키우게 된다.
하지만 문봉식의원(공형진 분)은 소화기 사건을 빌미로 노민영(이민정 분)을 폭력의원으로 몰아가 큰 위기에 빠뜨릴 예정이다. 방송은 오늘밤 1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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