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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 액세서리 가판을 운영하며 억척스럽게 살아가는 몽희와 도도하고 차가운 매력의 유나를 동시에 연기하는 1인 2역을 통해 색다른 매력발산이 기대되는 한지혜와 상반된 두 캐릭터와 호흡을 맞추게 될 국내 굴지의 보석회사 오너의 장남 현수 역을 맡은 연정훈의 각기 다른 조화가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
<금 나와라 뚝딱>에서 특유의 상큼 발랄한 웃음으로 보는 이들로 하여금 절로 미소를 머금게 만드는 한지혜와 강렬한 레드 컬러의 드레스와 스모키 메이크 업을 통해 카리스마마저 느껴지는 또 다른 한지혜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연정훈 역시, 몽희 캐릭터의 한지혜와는 우스꽝스러울 정도로 환한 미소를 짓는 반면, 유나 캐릭터의 또 다른 한지혜와는 팽팽한 긴장감마저 느껴지는 차가운 모습을 보여 극명한 대조를 이뤘다.
지난주 첫 방송 전임에도 불구, <금 나와라 뚝딱> 시청자게시판을 비롯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한지혜와 연정훈의 색다른 모습! 완전 기대된다.”, “천의 얼굴 한지혜!”, “두 명의 한지혜 사이에서 연정훈 힘들 듯”, “두 캐릭터 다 잘 어울린다. 진정한 케미!”, “첫 방송 기대된다. 두근두근” 등 다양한 의견을 내비치며 관심을 나타냈다.
한편, MBC 새 주말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은 중산층의 허세와 실상을 풍자적으로 그려내며 가족과 결혼에 대한 참된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본격 가족드라마로 오는 13일 토요일 밤 8시 40분 3회 방송된다.
사진=이김프로덕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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