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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배우 유태웅이 통큰 '전설의 주먹' 대관 이벤트를 진행한다.
영화 '전설의 주먹'은 지난 10일 개봉해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는 작품이다. 유태웅의 9년 지기 절친이자, 연기자인 위양호가 영화에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유태웅은 지난 3월 27일 열린 VIP 시사회에 참석해 위양호를 축하할 예정이었으나, 빡빡한 촬영 스케줄로 인해 부득이하게 불참하게 됐다.
이에 위양호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달하고자, 사비를 털어 통큰 대관 이벤트를 마련하며 의리를 과시했다. 유태웅은 오늘(12일) 오후 20시 30분, 압구정 CGV의 상영관을 빌려 지인들과 함께 영화를 관람한다.
연정훈, 컬투, 2AM, 방시혁, 임정희, 홍록기, 원기준, 심현섭 등 150여 명의 지인이 상영관을 찾을 예정이다.
한편, 유태웅은 드라마 <아테나: 전쟁의 여신> <동안미녀> <불멸의 이순신>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으며, 연예계의 소문난 의리파 배우다.
유태웅과 위양호는 현재 KBS 아침 드라마 'TV소설 삼생이'에도 함께 출연하며 돈독한 우정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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